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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제일병원 응급실 간호사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작성자명한선근
조회수1025
등록일2016-08-15 오후 2:21:52
구분

 저는 여수소방서 소라119안전센터에서 구급대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하는 일이 환자 응급처치해서

응급실로 이송하는 일이라 20여년 가까이 전남권 응급실을 거의 다 가본 것 같습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은 불안전한 상태에서 각종 환자들을 접하기 때문에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십분 이해하지만 구급대원이 환자를 데리고 가면 어떤 간호사는 노골적으로 싫은 내색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표정에서 나타나곤 하는데 그럴 때면 저희들도 고생하시는 줄 알면서도 짜증이 나곤 합니다.

 

 그러나 여수제일병원 응급실 간호사 선생님들은 여수 온지 4년이 지났지만 환자를 이송할 때마다 선생님들이 짜증내는 것을 본 적이 없고 항상 부드러운 표정으로 응급실 밖으로 나오시든지 입구에서라도 적극적으로 온화하게 맞이해주시니 저희도 힘이 납니다.

 

 수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해서 모든 응급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주 친절하고 온화합니다. 적어도 전남에서 최고로 친절한 것 갔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제일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때도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 사려 깊으신지…….

 

 여수제일병원 응급실 간호사 선생님들,

 분명 세상을 지탱하는 힘은 "죄송합니다"라는 말속에 있는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려운 응급실 근무 힘내세요.